





인하대학교 중국법센터장 정영진 교수(AI데이터법학과 주임교수)는 이번 7월 21일 상해시 장녕구 만항도로에 위치한 화동정법대학교(华东政法大学) 장녕캠퍼스에서 한국법연구센터(센터장 최길자(崔吉子) 교수)와 함께 향후 양 기관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한국법연구센터는 2004년 5월 중국 최초로 설립된 한국법 전문 학술연구기관으로, 최근『한·중 주요 법률 차이 비교 및 위험 요인 분석(中韩常见法律差异比较与风险提示)』을 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화동정법대학교 한국법연구센터장 최길자(崔吉子) 교수, 섭외법치연구원(涉外法治研究院) 손효명(孙晓鸣) 교수(인하대학교 중국법센터 객원연구원), 상해융부법률사무소(上海融孚律师事务所) 김붕(金鹏) 변호사(한국 법학박사, 인하대학교 중국법센터 객원연구원)가 참석하였으며, 중국법센터 측에서는 정영진 센터장과 박요셉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하여 추후 공동 연구, 논문 작성 및 투고, 교환학생 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여 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