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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동북아시아 비교법 심포지엄(2025) 참석

인하대학교 AI데이터법학과는 지난 2025. 10. 26.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소재 게이오기주쿠대학교(慶應義塾大学) 미타캠퍼스에서 열린 “제2회 동북아시아 비교법 심포지엄”에 참석하였습니다.

동북아시아 비교법 심포지엄은 2024.부터  인하대학교 AI · 데이터법학과,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 법학부, 중국 연변대학교 법학원의 3개국 교육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는 국제적 학술대회입니다.

위 행사에는 정영진 교수(인하대학교 AI · 데이터법학과 주임교수, 변호사), 김성호 대표(법무법인 로앤에이, 변호사), 중국 연변대학교 오동호(呉東鎬, Wú dōng hào) 교수(법학원장), 수군(隋軍, Suí jūn) 교수(심양사범대학교 교수, 국제법치연구원장), 일본 야마모토 타츠히토(山本健人, Kent Yamamoto) 교수(북큐슈시립대학법학부, KGRI 방문교수), 오카다 준타(岡田順太, Junta Okada) 교수(돗쿄대학 법학원), 요코다이도 사토시(横大道聡, Satoshi Yokodaido) 교수(게이오기주쿠대학 법과대학원) 등 한중일 3국의 법학자들이 다수 참여하여 일본의 플랫폼 규제, 동아시아의 데이터 유통, 알고리즘과 사상형성의 자유, 한국의 전자정부와 데이터기반행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와 법적 분쟁 등에 관하여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