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학교 AI데이터법학과는 2026. 1. 13. 중국 산둥성(山东省) 웨이하이시(威海市) 소재 잉커로펌 웨이하이사무소(北京市盈科威海律师事务所)에서 인하대학교 창의글로벌대학원 AI · 데이터법학과, 법무법인 로앤에이(Law&A), 산동대학교 법학원, 웨이하이시변호사협회 주최로 개최된 “AI 데이터법 교류학술대회(제1회 인천-웨이하이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위 행사에는 주칭다오 영사관의 류창수 총영사가 확회에 직접 참석하여 “인천과 웨이하이가 앞으로도 계속 교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축사를 건냈습니다.
이후 한국 측 정영진 교수(인하대학교 AI · 데이터법학과 주임교수, 변호사), 이성남 교수(목포대학교), 이상우 교수(인하대학교), 김성호 대표(법무법인 로앤에이, 변호사), 조동선 변호사, 중국 측 유문(刘文) 교수(산동대학교 경영대학원), 장화건(张华建) 변호사(웨이하이시 변호사협회 부회장), 주영호(朱永浩) 변호사(잉커로펌) 등이 각자 “인공지능 저작물의 보호여부”, ‘지수보험과 AI”, “로봇수집데이터” 및 “보건데이터의 활용” 등 여러 주제에 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발표 후 양국 학자들 사이에서는 데이터 주권 및 거버넌스, 개인정보의 국외이전 및 활용, 익명정보의 활용 등에 관하여 격렬한 토론이 이어지며 매우 생산적인 아이디어 형성의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